자 일시 같은거 다 때려치고 씁니다.

참가인원 : 청음, 마코, 이니, 네네, 아카, 테레, 은령

6시 안암역에서 모임(네네, 은령은 뒤에 합류)

고기 먹으러 소몰이 하러 감(고기집 이름....)

거기서 삼겹살, 갈매기살, 항정살을 춈내 먹었음...
(예산 34,500원, 맛 없어서 다음부턴 딴데갈꺼임)

아무튼 먹고 분식집 가서 좀 더 먹음
(8,000원.. 비싸드라;;;)

그리고 당구장 가서 당구 침...;
청음-은령-이니[네네] vs 마코-아카-테레
                         250 vs 300
청음팀 승리 ㅋㅋㅋ
(예산 7000원 정도 사용)

그 뒤 보드카페 가려 했으나 다 닫고 없었던고로 노래방에 감.
(음료수값 포함 21,000원 정도 사용)

노래방을 나와 테레,아카,은령 보냄.

그 뒤 아이스크림 먹고 호프집 들어감. (일촌이 사라진 자리에 있던 인디오!!!)
마코는 술좀 먹다가 집에 간다며 중도 하차.
(2,500 + 44,000원 사용)

그 뒤에는 몽(夢)이라는 바에 들어감.
거기서 발렌타인 12년산과 블랙러시안 1잔을 마심
(110,000원 사용)

해산.

그뒤 청음은 다시 몽에 가서 J&B라는 술 한병을 비우고
피씨방 가서 이글 쓰다가 잠들어버림..;;;; 그리고 겜방비 5천원 내고 집에 옴 ㅠ_ㅠ
(예산과는 관계없이 75,000원 사용;;;)

총 예산 : 230,000원 (정회 5만원 * 4, 준회[학생] 1만원 * 3)
사용 예산 : 227,000원

추신 : 3천원은 청음 겜방비에 보탰음 ㄲㄲㄲ-
Posted by 청음
오늘 새벽(이른 새벽)에 자다가 꿈을 꿨다.
무려 이상한 스토리의 이 꿈은 재미있게도 사람들이 악에 빠진...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것이 상당히 흔한 세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에 민간인들은 그 사실을 잘 모른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부모님을 따라가 단엽기 제조에 참가한다.
제 1,2차 세계대전때나 사용하던 단엽기를 제작해 부모님이 탑승해 시험운행도중
어디에선가 날아온 2대의 복엽기에 의해 부모님이 탄 단엽기는 추락하고 만다.
그리고 그 2대의 복엽기 역시 어디선가 날아온 F16에 의해 제거된다.

그 일이 있은 후 나는 구형 비행 전대에 의해 노려진다.
내가 도망치는 동안 그 구형 비행 전대들은 서로 싸우거나
어디선가 나타난 공군(F16기)에 의해 제거된다.
그리고 나는 경찰서에 증인보호프로그램을 신청한다.
그러나 웃기게도 경찰서에서는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며 내보낸다.
(꿈이니 이해하도록 하자;;;)

재밌게도 경찰서에는 이상한놈을 한명 붙여주며 데려가라고 하고
나는 길을 떠난다. 그리고 가던도중 한 소녀를 만난다.
그 소녀의 옷에는 피가 묻어있으며 무엇인가로부터 도망치고 있다.
나는 그 소녀를 달래고 그 아이가 도망쳐 왔던 길을 되돌아간다.
그리고 그 곳에는 그녀의 부모의 시체가. 그리고 피묻은 칼을 든 남자와
그의 일행들이 서 있다.

나는 소녀의 눈을 가린 채 그 길을 지나간다.
그리고 소녀를 데리고 어떤 건물로 들어간다.
(하이페리온 비슷한 건물이었는데 그 안에 동사무소가 있는 꼴이었다.)
그리고 거기서 아까 그 살인범(소녀 부모의)의 여자 일행을 만난다.

그리고 그녀는 소녀와 나에게 살인범이 쫓고 있다며 비웃음을 날린다.
(살인범이 면식범인듯 했다. 대충 소녀와 알고 지냈던 사이인듯)
그후로부터 우리는 도망친다. 외곽 계단과 중앙 계단을 이용해 도망치다가
그 건물 밖으로 나가 택시 한대를 잡았다. 그런데 그 택시가 갑자기 뚜껑을 열더니
퍼레이드 차처럼 주변에서 삼바댄스 옷을 입은
하와이안 같은 사람들이 우리를 둘러싸는게 아닌가.

(처음에 그 경찰서에서 붙여준 이상한 놈은 살인범놈들을 따돌리고 있었다.)
그래서 어찌어찌 도망치다가 소녀랑 헤어진다.
(이때부턴 관촬자 시점에서 소녀를 지켜본다 ㅡ.ㅡ;;; 꿈이니까..;;; 이상형이었... 쿨럭;)
소녀는 집으로 가서 친구 하나와 있는다. 그러다가 밖에서 살인범들이 벨을 누르자.
소녀의 친구가 문을 열어줘 버린다. 그리고 어디론가 끌려간다.
(시점이 변경되어)
나는 경찰서로 달려가 소녀와 나의 증인보호프로그램을 신청한다.
그리고 소녀를 데리러간 경찰이 소녀가 납치되었음을 알려주는 시점에서 잠이 깼다...;;

이 꿈의 해몽을 춈 아시는 분은 알려주센;;;
Posted by 청음
MBC가 KBS1채널처럼 광고를 하지않고 있는 것도 아니고
시청률이 올라가면 곧 돈이나 다름 없는데
왜 디워 캠판 촬영이 상업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란 말입니까?

분영 영구 아트에서는 디워 흥행에 피해를 안줄만한 부분만을 가지고
홍보영상을 만들어 넘겼을 겁니다.
그런데 왜 MBC는 영구 아트가 아닌 CGV를 통해 촬영을 허락맡았단 이야기와
상업적 목적이 아니기에 8초면 불법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방송이 몇 프레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24 프레임이라면
1초당 한장씩 스샷 찍어서 초당 1프레임으로 240초 분량으로 만들어 4분짜리 내용 스포해도
(문광부에서 10초 이내는 상업적 용도가 아니면 괜찮다고 하였음)
괜찮다는 말인가요?? 실제론 10초 분량이니 말이지요.

정말 이번 글 보고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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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디워엔딩방송' 저작권 침해 아니다"

조선일보 |  2007-08-07

MBC ‘생방송 오늘의 아침’제작진은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엔딩 장면 방송 논란과 관련,“저작권 침해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생방송 오늘의 아침’은 7일 오전 방송에서 ‘영화 디워의 흥행은 심형래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디워 흥행 현상에 대해 보도하면서 네티즌이 최고의 장면으로 꼽고 있는 ‘용변신’장면 등 하일라이트 장면을 극장에서 촬영한 캠코더 영상으로 내보냈다.

제작진은 7일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불법촬영 논란에 대해 “심형래 감독의 영화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 점과 단 8초 분량으로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은 점,상업적 용도가 아닌 점 등을 고려하면 면책사유에 해당해 저작권 침해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법적 자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Posted by 청음
제 6차 정모

일시 : 8월 12일(일) 6시~10시(그 이후 시간에도 일부는 남아있을꺼임)
참가인원 : 서버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 참가 가능
현재 확정인원 : 청음 마코 네네 이니 (혈화랑 은령, 테레랑 아카는 확실치 않음)
장소 : 안암역
참가비 : 정회원 5만원(확정인원 전부)
            준회원 2만원(서울,경기권 성인 기준)
준비물 : 호프 출입이 가능한 민쯩(미 소지시 10시에 귀가하셔야함)
비고 : 참가비는 서울 경기권 외 50%할인, 미성년자 50% 할인임.
(즉, 성인 2만원, 미성년 1만원이고, 서울 경기 외일경우 거기서 50% 할인임)

참가자 5~10분 이었으면 좋겠음;;;
(너무 규모가 커도 곤란;;)

참고로 우리 하는짓 밥먹고 노래방가고 술집 드나드는것밖에 없음...
(참가 희망자는 댓글 남겨주센)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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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은 미디어물 이용을 위한 R4 사용만을 찬성합니다.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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