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2. 16. 22:37
600cc급의 경차인데다 최고 속력이 140Km/h;;;
물론 연비가 좋다는 거 빼곤 장점이 몇 없는 차지만서도;;;
끌리는건 끌리는 거다..
우연히 학교 기숙사 앞에서 봐서 찰칵;



012



My sweet lover Dead

Dead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칵테일이다.
불이 붙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칵테일에서는 달콤한 호박 냄새가 풍긴다.
또한 마시는 도중 따르는 리퀴르들은 각각의 맛으로 칵테일에 풍부한 맛을 더한다.
다른 칵테일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달콤함을 맛보다 보면 어느새 분위기에 취해서 쓰러지곤 한다.
이 사진은 목동 사거리에 있는 Bar. Sting 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가 여기저기 Bar를 다녀본 결과 오직 이 Sting에서만이 제대로 된 흥취를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