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분투 쿠분투 주분투를 왔다갔다하면서 리눅스 설치에 맛들이고 있다. (응?)
그러던 와중에 주분투는 뭔가 허전하고 우분투는 뭔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내 노트북은 고작 메롬에 2G 램밖에 안된다?)
Xubuntu-desktop 대신 Xfce만 설치해서 올려봤다.
우와~
가볍다!!!
Xfce의 가벼움에 그놈에서 봤던 기능이 모두 구현되어 있다니!!!...
라고 생각하며 디자인도 그놈식으로 변경해 봤다 -_-;;;

그리고 스크린샷을 찍고 나서 파일을 열었던 나는...
가운데에 쥐가 그려져 있는것을 발견했다.
...
아아...
쥐는 신문이나 뉴스에서 보는걸로도 충분히 머리아퍼...
라는 이유 하나로 난 그자리에서 Xfce를 버리고 Gnome으로 돌아왔다. (응?!)
그러던 와중에 주분투는 뭔가 허전하고 우분투는 뭔가 약간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내 노트북은 고작 메롬에 2G 램밖에 안된다?)
Xubuntu-desktop 대신 Xfce만 설치해서 올려봤다.
우와~
가볍다!!!
Xfce의 가벼움에 그놈에서 봤던 기능이 모두 구현되어 있다니!!!...
라고 생각하며 디자인도 그놈식으로 변경해 봤다 -_-;;;
그리고 스크린샷을 찍고 나서 파일을 열었던 나는...
가운데에 쥐가 그려져 있는것을 발견했다.
...
아아...
쥐는 신문이나 뉴스에서 보는걸로도 충분히 머리아퍼...
라는 이유 하나로 난 그자리에서 Xfce를 버리고 Gnome으로 돌아왔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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