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2.28 오늘 제 2차 청음주최 급(急)정모가 있었습니다. 1
  2. 2007.02.28 동물점 1
  3. 2007.02.26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기숙사! 5
  4. 2007.02.15 29문?
  5. 2007.02.15 아하하하하하하....

정왕역에서 27일 오후 6시 30분~7시. 시작 예정이었던 급정모가 있었습니다.
청음이 주최하는 정모란게 다 그렇지만...
소리소문없이 갑작스럽게 정해지는 것이기에...
많은 인원은 모이지 못했습니다.

청음, 이니링, 네네아찌, 아카, 은령, ??(산기대 07 같은학과지만 실명이므로 밝히지 않습니다;)
(결코 순서는 그냥 떠오른 순서대로 적은것이며 감정은 일체 들어가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저기 이니링 이니링 써놓은 것은 절대 네네아찌를 도발하기 위해서 임을 밝혀둡니다.......;)
(네네아찌 미안해요 ㅎㅎ;;;)

이렇게 6인...;
그렇습니다. 우리 정모는 정말 하게 치뤄지고 소규모로 노는것이 특기입니다;
6시 50분. 이니 네네커플이 정왕역에 들어오고 7시 30분 무렵 아카랑 은령이 도착했습니다.
당연히 아카놈은 제 폰번호를 알 줄 알았는데 모르고 있더군요....
(아가야 옹아 폰정도는 알고 살려므나.... 옹알옹알 너너 은령아녔음 버려졌어...;)

일단 1차는 정왕동 이마트 근처 술집..;;;
제가 지각한 두 사람을 데리러 간 사이에 네네아찌 이니찡 그리고 ??...(아 걍 실명 쓰고 싶다?;)
그렇게 3명의 사람이 술집에 들어가 있더랍니다....
제가 데리고 간 2명은 미성년자. 물론 주문을 해버려서 돈만 내고 나와야할 상황에 처했죠...;
(법적으로 미성년 껴서 주문한건 돈을 안받지만 이경운 성인만 있을때 주문한 것이기 때문에;;;)
뭐 네네아찌의 말빨로 주인 아주머니를 설득...
미성년자는 다른 테이블을 쓴다는 조건으로 잠시 있었습니다.
덕분에 분위기는 어색어색...;;
3000cc맥주를... 4명의 대학생들이
원샷 원샷 원샷! (<= 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몇잔에 걸친 원샷으로 10분 안에 마무리를 짓고, 나왔더랍니다;;;

2차는 술집에서 나와서 고기집을 갔더랍니다.
가서 고기랑 술을 주문했더니...
거기서 은령씨를 보고 바로 민증제시를 부탁하더군요;;;
(은령씨는 무지무지 동안입니다. 아직 남친 없는 여자분들.. 풋풋한 고1분이니 잡으셔요!!!)
(은령씨의 블로그 주소는 글 후미에 달겠습니다.) (<= 이미 달고 편집중입니다.)
뭐 처음부터 은령씨는 부모님이 데리러 오기로 한 상태였기 때문에;;;
당연히 "이쪽은 미성년 맞는데요 ㅡ.ㅡ;; 잔 5개면 되요."
라고 알바 아찌한테 말했다가 씹혔더랍니다..;;;
잔이 필요 없다;; 라는 말만 대충 들었는지 4개만 놓고 사라져버린 알바분...;
뭐 덕분에 잔 하나 다시 받는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그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고기집에서 웃고 즐기고 마시고... 하면서 청음의 생활비를 탕진한 뒤..;;;

미성년 아이들을 정왕역까지 데려다 줬더랍니다.
정왕역에 도착할때 이미 10시가 넘어가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두 사람을 먼저 보내놓고, 이제 남은 사람들끼리 이마트에서 맥주랑 안주거리를 사가지고;
기숙사 1층 테이블에 앉아서 3차를 했더랍니다.
뭐 가볍게 마시고는 각자 방으로
(네네찡이랑 이니찌는 제방과 ??양 방으로 각각... 걸리면 큰일납니다만;;;)
향했답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네네찡이랑 이야기를 좀 했지요...
그런 의미에서 한마디 하자면...
"네네찡 제가 어제 밤에 좀 함부러 나댄거 같은 기억이.... 죄송해요오~"
라고 외쳐주고 싶습니다;;;

뭐 그렇게 하고 4시 30분에 대충 각자 누웠는데...
청음이 일어나보니 7시더랍니다...;
원래 30분정도 눈 붙이고 일어나서 네네찡 정왕역까지 바래다줄 계획이었는데...;
그놈의 알콜끼라는게 조절이 안되더랍니다 ㅠㅠ...

(아아... 해떴잖아. 7시? 네네찡이랑 이니는 잘 갔나?)
(아 제길 폰은 이니가 가지고 있었으니 윗방에 있겠고! 아 연락도 안되고 미치겠네...)

그렇습니다. 제가 아침에 딱 이 기분이었습니다;;; (<= 편집하고 있는 지금도 이런 기분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이런 기분입니다;;;;
이니야 늦지 않았으면 알바를 갔겠고, 네네찌는 일쥘뒤 시험이라니....
공부를 하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적어도...
도착해서 게시판에 도착했단 글이라도 적어주셨으면 좋으련만 ㅠㅠ...
음... 한숨만 나오는 청음입니다...
혹시라도 늦었으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에 잠도 다시 못자겠고;;;
발을 동동 구르며 왔다갔다 하다보니 벌써 9시...
??냥 방번호라도 알면 인터폰해서 물어보기라도 하겠는데 말입니다;;;

아무튼.. 2차 정모는... 마무리 약간을 빼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 이림들 어떻게 됐는지 몰라서 미치겠네!)

정모 참가자 명단
청음 : http://blog.bluesounds.net
이니 : http://blog.naver.com/tjddlsl1327
네네 : http://blog.naver.com/ghkdrlfdn
아카 : 주소가... 있던가? 기억이 안나...
은령 : http://blog.naver.com/to_toro
?? : http://blog.naver.com/ddmisun.do  (내가 찾아낸다 그랬지?)

정모 장소
대한민국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정모 일시
2007년 2월 27일

비고사항
은령찌는 심심했다고 한다. ㅠㅠ...
아카씨야 술이나 한잔 했으니 괜찮겠지만;;
은령찌는 말수도 적었고 재미 없었겠지 ㅠㅠ..
원래 시간이 많으면 보드게임이라던가 그런것도 하고 놀 수 있는데...
우리 1박 2일코스가 아니잖아요 ㅠㅠ. 그래서 무리에요 무리;;;

Posted by 청음
2007. 2. 28. 08:36
 
성         명 : 송재무 (男)
생년월일시 : (양력) 1988年 08月 03日 / (음력) 1988年 06月 21日 08 時
 
[당신은 페가수스 입니다]
페가수스는 12가지 캐릭터 중 유일한 가상의 동물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들은 즉흥적이고 독특한 감성 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기분에 충실한데 그 기분이 워낙 변화가 심해서 다른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귀찮아 하는 정도도 다른 캐릭터보다 훨씬 강해서, 힘들거나 귀찮은 일은 요리조리 쉽게 잘 빠져 나갑니다. 문득 드는 생각이나 발상이 기가 막힌 경우가 많고, 그런 부분에선 가히 천재적입니다. 자유분방한 사고와 생활방식으로 다른 이들과 맞지 않는 경우가 더러 있지만, 독특한 그들만의 방식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타입입니다.
내가 니꺼야? 구속 받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합니다. 마냥 자유롭고 호탕하게 살고 싶어 하죠. 유유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살아가게 내버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누군가 옆에서 꼼꼼히 자신을 챙기고 있으면 그냥 사라져버리기도 합니다. 변덕이 심해요. 확실한 기분파인 페가수스는 기분에 따라 변덕이 심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그것을 의식하지 않아서 잘 감춰지질 않죠. 기분이 좋을 때는 다른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지만, 기분이 나쁠 때는 근처에 있는 것조차 귀찮아 하기도 합니다. 천재적인 발상을 가지고 있어요. 뛰어난 감성을 가진 페가수스는 그 감성을 따라 번득이는 발상을 하곤 합니다. 가히 천재적이죠.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 그 발상의 근거가 어디 있는지 조차 모를 때가 많을 정도로, 근거가 없는 사고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만족하는 상황에선 뛰어난 능력을 발휘합니다. 귀찮은 게 제일 싫어요. 12가지 캐릭터 중에서 귀찮은 일을 가장 싫어합니다. 머리를 굴려서 지루한 일은 피하려고 하죠. 그런 일은 은근 슬쩍 남에게 떠넘기기도 하는데, 이런 쪽에도 재주가 있습니다. 기분 전환은 서툴군요. 페가수스는 자신의 기분에 충실합니다. 기분에 따라 쉬운 일도 그르치고, 어려운 일도 잘 해내는 경우가 많죠. 자기 기분에 많이 좌우되는 타입. 기분이 나빠지면 좀처럼 빠져 나오기 힘든 성격입니다. 갑자기 빈 공간을 발견하면 그 곳은 페가수스가 있던 자리. 어디로 여행을 갔거나 어떤 모임을 가질 때, 페가수스는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후에 돌아오기는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돌출 행동에 적잖이 당황하죠. 어떤 특별한 곳에서도 자신만의 흥미로운 장소를 발견한 것입니다. 화려한 것이 좋아요. 남과 구별되려 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독특한 개성이 화려한 쪽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화려한 의상이나 호화로운 분위기, 화려한 이벤트 등을 좋아하지요. 인생에 있어서도 화려한 삶을 꿈꾸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만의 장점을 가지고 있죠. 비교적 자기의 장점을 잘 알고 있고, 그것을 더 개발하려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그 장점을 뺀 다른 부분에선 그저 그런, 평범한 경우가 많아요.
뭔지 알 수 없는 신비함의 매력을 풍기는 당신은, 민감한 감성으로 주위를 압도합니다. 확실한 기분파인 당신의 그런 변덕을 잘 받아줄 수 있는 친구가 없다면, 기이한 사람으로 오인되어 외로울 수 있습니다. 비록 당신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지만요.
상대가 당신을 구속하려 든다면 정이 뚝 떨어집니다. 구속이 너무 싫기 때문이죠. 하지만 당신은 상대에게 구속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대가 뭘 했는지, 누구와 있는지가 너무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이러한 응석을 잘 받아주려면 연상의 사람이 잘 어울립니다.
친구
소심한 아기사슴은 자유롭게 사는 당신을 동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변덕을 여유 있게 받아주겠네요. 화려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 흑표범도 당신의 취향과 잘 맞아요.
이성
상식적인 삶을 살아가려는 양은 당신을 비난합니다. 호랑이 또한 당신의 자유분방함을 못마땅하게 생각해요.
 

Posted by 청음
012
 이것이 바로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의 기숙사 전경입니다.
이제 깨끗하고 넓은(?)것은 기본! 초고속 인터넷선도 들어옵니다.
무려 초당 20메가까지 뽑아내는 VDSL급의 초고속 인터넷을...
기숙사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큰 창문을 통한 야경은 정말 럭셔리 하답니다....
밤에 반짝 반짝 빛나는 xx탕 xx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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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용은 그닷이지만 밤에 현란한 네온사인을
전경으로 가지고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이만하면 시설하나는
국내 최고급 기숙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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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문제가 있다면...
여기와서 쇼핑하느라 돈이 왕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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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나라 샴푸 600g 6000원
피터멜라민민자컵3'' 2400원
RK클릭 슬리퍼GY280 2300원
면도기 13200원
두루말이 화장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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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것만 해서 3만 5천원가량...
생활비 상당히 들어가 보입니다.
물론 한번만 저정도 구매해놓으면 괜찮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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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청음(재무)는 즐거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인터넷 회선 막아둔것도 없어서 프루나까지 잘 돌아가서 기분이 매우 좋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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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으로 기숙사에 들어가서
나홀로 잘먹고 잘놀고 있는 청음의
기숙사 소개를 마칩니다!
음.. 마음에 들어요 들어요 ㅎㅎ;;

통금시간 x

(단 11시에 점호하기 때문에
기숙사에 들어와 있어야 함...)

신청만 한다면 언제든지 외박 ok!

아주 끝내주는 스펙을 가지고 있는
기숙사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Posted by 청음
2007. 2. 15. 13:45
재밌어 보여서, 모르는 분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야;;
라고 글을 쓴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야;;

 

다음 바톤주자


이웃 분들, 모두 다...♥
라고 누군가 썼더군요;;; <-야;;
라고 누군가 썼더군요라고도 써있더군요 <-야;;

경험 O  -  빨간색 / 경험 X  -  회색

 

1. 버스에서 창문열고 크게 소리지름

 

★ 민폐야...


2. 지하철에 뛰어들어가 람보놀이

 

★ ...우리학교에선 유행 안했어[...;]
 

3. 공부 안하고 시험잘봄.

 

★ 그럼 서울대 들어갔을지도...
     수능때도 공부 안했거든 <-야;;;+


4. 시험지 컨닝대신 시험지를 뺏음

 

★ 난 컨닝하기보단 보여주는 편이야...

 


5. 병원에 입원을 함

 

★ 그정도로 허약하지 않아.

6. 한 사람을 스토커가 될 정도로 좋아해봄

 

★ ...;
    내 싸이엔 누군가의 싸이에 올라온 모든 사진이...;


7. 진실한 사랑을 해봄

 

★ 사랑을 해본건 맞지만... 진실하진 않았던거 같아.


8. 귀신을 본 적이 있음

 

★ 본적없어. 귀신들이 날 무서워하는것 같아...


9. 목욕하고 난 뒤 손가락 끝의 흰색 살을 물어뜯어봄

 

★ 그거... 맛있어?


10. 밖에서 시끄럽게 노는 애들한테 대놓고 욕해봄

 

★ 우리집은 원래 욕을 대놓고 잘해[...]


11. 학교에서 전체 기합받을때 선생님 눈피해 벌을 안섬


 ★ 나 혼자는 아니고 다같이...;


12. PC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정전됨

 

...-_-; 우리동네 전지역이 정전이었어. 덕분에 핏방비 안냈지.


13. 집에서 힘들게 작업한 자료 갑자기 부팅되어 날라감

 

★ 재짜가 빠진거같아. 우리집 컴터 바꾸기전에는 자주 그랬어 하루에 한번쯤?
 

14. 지하철(또는 버스)에서 나도모르게 mp3에 나오는 노래를 크게 따라부름

 

★ 작게는 원래 따라부르곤 해;;

 

15. 선생님이 마음대로 정한 규칙에 대해 선생님께 따짐

 

★ 그런적이 있던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 라고 누군가가 써놓았는데 나도 그래;;;



16. 친구와 크게 싸워 아직도 화해하지 못함

 

★ 난 어지간하면 화해 해...; 다만 화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경우도 있어.

 

17. 큰 개한테 쫓겨봄

 

★ 개들이 날 피해가... ㅠㅠ


18. 물에 빠져서 허우적댔지만 아무도 구해주지않음

 

★ 내가 살이쪄서 그렇지 수영은 꽤 했어-_-;
     쥐나서 허우적댄적이 있는데 장난치는줄 알던데;;;


19. 바다에서 튜브타고 파도에 의해 50m 이상 나감

 

★ 파도에 의해 x 스스로의 의지로 o.

 

20. 노래방에서 클라이막스부분 나오려하는데 갑자기 끝나서 난감해함

 

★ 내 친구들은 가끔 그래... 예약하면서 취소를 자주 눌러들 ㅡ.ㅡ;;;

 

21. 큰 개를 발로 후려봄

 

★ ... 그정도로 앵기는 개 본적 없어.;

 

22. 고양이를 발로 후려봄

 

★ 난 네코(고양이)좋아해...;

 

23. 바퀴벌레를 맨발로 밟아 죽여봄

 

★ 바퀴벌레를 본게 2번인가...? 한번은 내가 안잡았고;
     한번은 스프레이의 성능을 시험했지아마;;
     잘 안죽던데...;


24. 레이드로 쏴죽인 벌레를 레이드 주둥이로 해부해봄

 

★ 그런짓은 안해.

 

25. 살 수 없는걸 알면서도 괜히 같은 물건을 매일 본 적이 있음

 

★ 하지만 어느날 보면 내 수중에 있곤 해...;;;
     (지름신의 강림이지
.)

 

26. 플레시게임(또는 온라인게임)에서 1,2,3등을 해봄

 

★ ...-_-; 유감스럽게도 온라인게임은 생활이 있어서 불가능이고, 플레쉬게임은 안해
    내가 웹게임 운영하는데 웹게임에서 톱을 차지해본적은... 있구나;;;

 

27. 내 블로그 이웃이 50명이 넘음

 

★ 티스토리에 이웃이 어딧어...;

   

28. 스크랩 수가 500회가 넘음

 

★ 스크랩 기능도 있어.?

 

29. 지금도 동성을 사랑하고 있음

 

★ 지금도(?) 지금도(?) 지금도(?)
     이거 원 제작자가 궁금해지고 있어...;

Posted by 청음

헬스장에서 수영복이 실종됐다...;
오늘은 가서 디카도 실종시켜볼까...
아... 그 수영복만 16만원짜리였는데... (<=제멋대로 뻥튀기 시킨 금액)
아... 그 수경(물안경)만 4만원짜리였는데...(<=위와 동일한 배수로 뻥튀기 시킨 금액)
아... 두배씩 뻥튀기 시켰다지만 안시켜도 비싼건데 ㅠㅠ...(<=진정한 상황)
암울해에해에해에....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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