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청음입니다.

음...
블로그에 쓸게 없으면 쓰지 않는다가 제 성격인지라
지금 계속해서 방치중이었습니다만...

그냥 심심해서 한번 써보고 있습니다.

이번 달 22일에 재검이 있습니다.
음... 벌써 11개월째네요...
그냥 뒹굴뒹굴하는것도 16개월째네요...
전 왜 이렇게 살고 있는걸까요?

수명이 짧은 IT업계인지라 열심히 뭔가 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뒹굴뒹굴 ㅎㅎㅎ...

내일부턴 좀 더 열심히 살아가도록 해야 겠습니다.
ㅎㅎㅎ...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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