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디'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12.10 My sweet lover Dead
  2. 2007.04.23 갈수록 흥미로운 술 바카디151 (2)
  3. 2007.04.19 정모용 양주 소개!
2007. 12. 10. 22:46

My sweet lover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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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칵테일이다.
불이 붙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칵테일에서는 달콤한 호박 냄새가 풍긴다.

또한 마시는 도중 따르는 리퀴르들은 각각의 맛으로 칵테일에 풍부한 맛을 더한다.
다른 칵테일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달콤함을 맛보다 보면 어느새 분위기에 취해서 쓰러지곤 한다.

이 사진은 목동 사거리에 있는 Bar. Sting 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가 여기저기 Bar를 다녀본 결과 오직 이 Sting에서만이 제대로 된 흥취를 느낄 수 있었다.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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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151이라는 술은 볼수록 사람을 황홀하게 한다.
75.5도라는 높은 도수의 매리트도 있는 술이기도 하고
순하게 넘어가서 끓어오르는 정렬의 술이기도 하다.
물론 불장난에도 딱 어울리는 술이기도 하다.

물론 독주라는 사실은 변할바가 없다.
잘 받는 사람에게는 숙취없는 술이지만
안 받는 사람에게는 3일정도는 숙취로 고생하게 한다.
무협지에 등장하는 백일취까지는 이르지 못하더라도
삼일의 경지가 어디이랴~

사람을 이끄는 매혹의 금빛 액체.
작은 불씨에도 활활 타오르는 정렬의 액체.
그 액체가 이끄는 마력에 빠져보자.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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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30 09:50

    워워 후배님 불장난은 위험합니다.ㅋㅋ 개인적으론 데낄라가.. 乃

  2. 2007.04.30 11:01 신고

    데낄라도 맛나지요 乃

0123

정모때 마실 양주입니다~ 깔루아, 바카디, 실버드래곤(베이스 보드카)

그런데 실버드래곤은 그때까지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750ml인데다 베이스 보드카라서;;; 한잔 만들면 150ml씩 사라지니 ㅡ.ㅡ;;;;;

ㅋㅋㅋ

정모 참가를 망설이던 당신...
끌리면 오라!

정모 일시
4월 29일(일) 오후 6시

정모 장소
지하철 5호선 목동역 3번출구

참가자격
홈페이지에서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

참가비
정회원(청음, 마코, 이니, 네네) 0원(위 사람들은 매 정모때 의무 참가 및, 4달에 1번씩 물주)
준회원(1회 이상 정모 참가경험자) 성인 1만원, 학생 5천원(6월 정모때부터 5천원씩 인상)
비회원(정모 참석비경험자) 성인 2만원 학생 1만원.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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