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2. 10. 22:46

My sweet lover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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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칵테일이다.
불이 붙는 높은 도수에도 불구하고 칵테일에서는 달콤한 호박 냄새가 풍긴다.

또한 마시는 도중 따르는 리퀴르들은 각각의 맛으로 칵테일에 풍부한 맛을 더한다.
다른 칵테일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달콤함을 맛보다 보면 어느새 분위기에 취해서 쓰러지곤 한다.

이 사진은 목동 사거리에 있는 Bar. Sting 에서 찍은 사진이다.
내가 여기저기 Bar를 다녀본 결과 오직 이 Sting에서만이 제대로 된 흥취를 느낄 수 있었다.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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