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에 해당되는 글 64건

  1. 2007.02.15 29문?
  2. 2007.02.15 아하하하하하하....
  3. 2007.01.04 로그인시 위에서 까닥까닥 거리는 한줄.... (3)
  4. 2007.01.04 블로그 생성은 했으나... (1)
2007. 2. 15. 13:45
재밌어 보여서, 모르는 분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야;;
라고 글을 쓴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야;;

 

다음 바톤주자


이웃 분들, 모두 다...♥
라고 누군가 썼더군요;;; <-야;;
라고 누군가 썼더군요라고도 써있더군요 <-야;;

경험 O  -  빨간색 / 경험 X  -  회색

 

1. 버스에서 창문열고 크게 소리지름

 

★ 민폐야...


2. 지하철에 뛰어들어가 람보놀이

 

★ ...우리학교에선 유행 안했어[...;]
 

3. 공부 안하고 시험잘봄.

 

★ 그럼 서울대 들어갔을지도...
     수능때도 공부 안했거든 <-야;;;+


4. 시험지 컨닝대신 시험지를 뺏음

 

★ 난 컨닝하기보단 보여주는 편이야...

 


5. 병원에 입원을 함

 

★ 그정도로 허약하지 않아.

6. 한 사람을 스토커가 될 정도로 좋아해봄

 

★ ...;
    내 싸이엔 누군가의 싸이에 올라온 모든 사진이...;


7. 진실한 사랑을 해봄

 

★ 사랑을 해본건 맞지만... 진실하진 않았던거 같아.


8. 귀신을 본 적이 있음

 

★ 본적없어. 귀신들이 날 무서워하는것 같아...


9. 목욕하고 난 뒤 손가락 끝의 흰색 살을 물어뜯어봄

 

★ 그거... 맛있어?


10. 밖에서 시끄럽게 노는 애들한테 대놓고 욕해봄

 

★ 우리집은 원래 욕을 대놓고 잘해[...]


11. 학교에서 전체 기합받을때 선생님 눈피해 벌을 안섬


 ★ 나 혼자는 아니고 다같이...;


12. PC방에서 컴퓨터하다가 정전됨

 

...-_-; 우리동네 전지역이 정전이었어. 덕분에 핏방비 안냈지.


13. 집에서 힘들게 작업한 자료 갑자기 부팅되어 날라감

 

★ 재짜가 빠진거같아. 우리집 컴터 바꾸기전에는 자주 그랬어 하루에 한번쯤?
 

14. 지하철(또는 버스)에서 나도모르게 mp3에 나오는 노래를 크게 따라부름

 

★ 작게는 원래 따라부르곤 해;;

 

15. 선생님이 마음대로 정한 규칙에 대해 선생님께 따짐

 

★ 그런적이 있던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 라고 누군가가 써놓았는데 나도 그래;;;



16. 친구와 크게 싸워 아직도 화해하지 못함

 

★ 난 어지간하면 화해 해...; 다만 화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경우도 있어.

 

17. 큰 개한테 쫓겨봄

 

★ 개들이 날 피해가... ㅠㅠ


18. 물에 빠져서 허우적댔지만 아무도 구해주지않음

 

★ 내가 살이쪄서 그렇지 수영은 꽤 했어-_-;
     쥐나서 허우적댄적이 있는데 장난치는줄 알던데;;;


19. 바다에서 튜브타고 파도에 의해 50m 이상 나감

 

★ 파도에 의해 x 스스로의 의지로 o.

 

20. 노래방에서 클라이막스부분 나오려하는데 갑자기 끝나서 난감해함

 

★ 내 친구들은 가끔 그래... 예약하면서 취소를 자주 눌러들 ㅡ.ㅡ;;;

 

21. 큰 개를 발로 후려봄

 

★ ... 그정도로 앵기는 개 본적 없어.;

 

22. 고양이를 발로 후려봄

 

★ 난 네코(고양이)좋아해...;

 

23. 바퀴벌레를 맨발로 밟아 죽여봄

 

★ 바퀴벌레를 본게 2번인가...? 한번은 내가 안잡았고;
     한번은 스프레이의 성능을 시험했지아마;;
     잘 안죽던데...;


24. 레이드로 쏴죽인 벌레를 레이드 주둥이로 해부해봄

 

★ 그런짓은 안해.

 

25. 살 수 없는걸 알면서도 괜히 같은 물건을 매일 본 적이 있음

 

★ 하지만 어느날 보면 내 수중에 있곤 해...;;;
     (지름신의 강림이지
.)

 

26. 플레시게임(또는 온라인게임)에서 1,2,3등을 해봄

 

★ ...-_-; 유감스럽게도 온라인게임은 생활이 있어서 불가능이고, 플레쉬게임은 안해
    내가 웹게임 운영하는데 웹게임에서 톱을 차지해본적은... 있구나;;;

 

27. 내 블로그 이웃이 50명이 넘음

 

★ 티스토리에 이웃이 어딧어...;

   

28. 스크랩 수가 500회가 넘음

 

★ 스크랩 기능도 있어.?

 

29. 지금도 동성을 사랑하고 있음

 

★ 지금도(?) 지금도(?) 지금도(?)
     이거 원 제작자가 궁금해지고 있어...;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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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수영복이 실종됐다...;
오늘은 가서 디카도 실종시켜볼까...
아... 그 수영복만 16만원짜리였는데... (<=제멋대로 뻥튀기 시킨 금액)
아... 그 수경(물안경)만 4만원짜리였는데...(<=위와 동일한 배수로 뻥튀기 시킨 금액)
아... 두배씩 뻥튀기 시켰다지만 안시켜도 비싼건데 ㅠㅠ...(<=진정한 상황)
암울해에해에해에....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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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시 블로그 위에 보이는 한줄의 압박이 생각보다 커서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로그아웃하니 바로 사라지네요;;;
이거 원.. 생각보다 안예쁘게 나와서 불편하기도 하고...
뭐 그래도 개인 제작 블로그도 아니고 웹용량까지 주면서 만드는 티스토리
이정도로 대만족입니다.
하아.. 홈페이지? 날아가도 그냥 냅둬야겠습니....;;;; 하하;;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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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5 11:42

    흠...

    그런대로 이쁜...후훗...

    관리 잘 하셔야 할듯...

    조금만 냅두면 쓰기 싫어져요...ㅋㅋ

  2. 2007.01.26 18:50

    아하하..[.]
    블로그도 2달가까이 못들어가봤던 은령입니다..[..]
    방금 이웃신청보고..[..]
    아아..[.]
    로즈는 잘되가는지.. 잘계신지 모르겠네요.. 하하..[.]

  3. 2007.02.15 13:20 신고

    아하하하..[.]
    들어와보면 알잖니...;
    로즈 망해가잖..[.]

태터툴즈 블로그 스킨 가져오는게 까다롭네요 ㅠㅠ
Posted by 청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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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5 11:40

    오옷...

    블로그군요...

    처음들어와봅니다~

    저도 테터툴즈 써봤으나...

    점점 쓰기 귀찮아진다는...ㄱ-